오늘(12/26) 오전 7시 55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나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8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상가 건물 1층 정육점의
배전반쪽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배전반 주변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