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의 10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출생아는 663명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10월까지의 출생아 수는 6천417명으로
지난해 7천14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인구 1천 명당 새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인 조 출생률은 6.8명으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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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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