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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생아 수 8.5% 감소..조출생률은 전국 2위

이돈욱 기자 입력 2019-12-26 20:20:00 조회수 77

10월까지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의 10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출생아는 663명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10월까지의 출생아 수는 6천417명으로
지난해 7천14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인구 1천 명당 새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인 조 출생률은 6.8명으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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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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