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다음달부터
'중구 화합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지역은 중울산농협반구지점 앞부터
학성교 입구까지 600m 구간으로,
37개 건물 89개 업소의 노후 간판입니다.
중구청은 4억 1천만원을 투입해
울산동백, 학성, 나룻배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새 간판을
내년 말까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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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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