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와와식당, 카페아지트 등
삼호동 소재 가게 5곳을 '혈압 지킴이'
가게로 지정했습니다.
혈압 지킴이 가게로 지정된 곳에는
혈압 바구니가 비치돼 있어 가게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혈압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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