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오피스텔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전국 최고의 가격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1억7천794만 원으로
7월 평균 매매가격과 비교해 35만 원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7월 1억173만 원에서
11월 1억73만원으로 100만 원 떨어지며
전국에서 오피스텔 가격이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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