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국내외 3개국 전문가가 참여한
국제학술지 '고래와 바위그림 Ⅲ'을
발간했습니다.
이 학술지에는 포르투갈과 프랑스, 한국 등
3개국 전문가들의 연구논문 6편이 수록됐으며, 이 중 5편은 지난 10월 개최한
반구대암각화 국제학술대회 발표 원고를
보완한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반구대 암각화의 탁월한
가치 발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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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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