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진이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인
DNA 복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작동원리를
규명했습니다.
암 발생을 유발하는 'DNA 복제 스트레스'란
세포가 유해한 물질에 노출돼 DNA 복제를
멈추는 것으로, UNIST 유전체 향상성 연구단은
ATAD5로 불리는 단백질이 DNA 복제 재시작에
관여해 암 억제 단백질로 기능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단은 암 발생 주요 원인인 복제 스트레스
조절 작동원리를 규명해 향후 암 치료제 개발로
어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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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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