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2/25) 낸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새해 시정의 최우선 목표는
울산의 재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 7기 울산시가 그동안
불황 탈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전진해 왔다며,
내년에는 울산이 장기불황이라는
안개에서 벗어나 재도약을 향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장기간의 불황에도 자신의 위치에서
휼륭하게 생업을 꾸려온 시민들에게
존경을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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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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