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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주택담보대출 줄었지만 대출총액 늘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2-25 07:20:00 조회수 16

◀ANC▶
주택담보대출은 석달 연속 줄어들고 있지만
가계대출 총액은 증가했습니다.

울주군 용암 일반산단이 내년도 국토부의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주택담보대출이 석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가계 대출 총액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0월 울산지역
여수신 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주택담보대출은
전달보다 20억 원 감소한 11조3천62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두 달 연속 감소하던 가계대출 총액은
21조 6천357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230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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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울주군 용암 일반산단도 국토부
계획에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 2월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공해와 고압전류 등을 이유로 산업단지 조성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용암 일반산단은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일대
48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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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림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이
자진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사장은 전체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흑자 전환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올해 9월 본부장급 임원 전원이 사임하는 초유의 상황에 이른 것에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희망퇴직과 휴직, 일부 직원을 다른 현대중공업으로 전직 추진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mbc뉴스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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