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회관 운영 정상화를 요구하며
동구청장 주민소환 절차를 진행했던 주민단체가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동부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어제(12/23) 오후 정천석 동구청장을 방문해
동부회관 대책 마련에 대해
울산시와 협의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소환 절차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대표회는 철회 결정 배경으로
주민소환을 강행할 경우 예상되는
수억원 상당의 구청 부담과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악용될 우려 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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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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