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눈꽃축제가 오늘(12/24) 저녁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에서 열렸습니다.
포근한 날씨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인공 눈이 삼산동
하늘을 뒤덮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하얀 눈꽃을 맞으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만끽했습니다.
시민들은 경기 침체로 여느해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지 않지만, 오늘 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즐거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