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오후 4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3도크
LNG건조선에서 불이 나 선박 상부를 태우고
소방당국과 중공업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상부에 쌓여있던
보온재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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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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