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오전 6시쯤 북구 신답삼거리 앞
교차로에서 한 대기업 통근버스끼리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출근 근로자 2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울산공항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통근버스와 경주에서 울산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다른 통근버스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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