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자신의 아내가
취미로 춤을 추는 데 불만을 품고 다투다
아내를 심하게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이 잔혹하고
아내의 가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지도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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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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