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철에도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지난 17일 기준으로 혈액 보유량은 4일분으로, 적정 기준치
5일분보다 1일분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아직 `주의` 전 단계지만, 이런 현상이
이어지면 내년 2∼3월에는 혈액 보유량이
주의나 경계 단계로 떨어져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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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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