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초등영어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듣기 중심의 "다 들으면 다 들리는
다듣영어"를 제시했습니다.
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4년 동안
듣기 중심학습과 영어 노출 기회 확대로
졸업 시기에는 기초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초등영어교육과정에 듣기와 말하기
위주의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하고, 영어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