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 개인 소득은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지만, 지역 경제성장률은 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지역소득 자료를 보면
울산 지역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과 지역총소득,
민간소비가 모두 전국 평균을 넘었고
개인 소득도 2천 166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내총생산 규모가 -0.2%로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등 지역 경제성장률은
0%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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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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