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3) 새벽 6시쯤
북구 양정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승객 9명이 타고 있던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일대가 3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차량을 못 보고
차로를 바꾸려다 사고를 냈다는
버스기사 25살 윤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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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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