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구 바른미래당 전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12/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남구 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위원장은 전 북구청장과 시의원,
30여 년 동안 기업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하창민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은 동구 출마를
선언하고 "재벌만 돈 벌기 쉬운 동구에서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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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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