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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입주경기지수 90선 유지

이돈욱 기자 입력 2019-12-23 07:20:00 조회수 112

◀ANC▶
주택사업 업체들의 입주 여건 전망인
입주경기지수가 90선을 유지했습니다.

현대차가 도로공사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에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두 달 연속 90선은 유지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2월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는 지난달에 비해 0.9p
하락한 92.8로 부산과 서울, 대구 등에 이어
다섯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입주경기실사지수는 주택사업 업체들이
전망하는 입주 여건으로 울산 지역은 지난달
27개월 만에 90선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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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맺고
고속도로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부지에
현대차가 충전 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내년 말까지 전국 1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350kW 급 전기차 초고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1곳은 수소전기차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형 초고속 충전소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초고속 충전소를 이용하면 전기차는 20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수소전기차는 5분이면
완전히 충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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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오늘(12/23)부터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축산물 불법 반입 검색이 강화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31일까지를
집중 검역기간으로 정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위험 노선을 대상으로 여행객의 모든
수화물을 엑스레이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심 화물에 대해서는 개장 검사가 실시되며
축산물을 불법 반입할 경우 1회 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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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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