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순환기 관련 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7.9명,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30.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 울산의 허혈성심장질환 사망률은
19.2명으로 대구 19.9명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 같은 현상이
울산이 타 시도보다 음주량이 많은 반면,
건강관리에 대한 인지율은
낮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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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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