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수질을 반영해 물이용 부담금을
차등 징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울산은 저질의 낙동강 최하류 물을
비싼 돈을 주고 먹는데도
물이용 부담금에 대한 정부 혜택은
최하위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박사는 공업용수의 수질지표가
전혀 개선되지 못한 상황에서
물이용 부담금은 2002년 톤당 100원에서
2018년 170원으로 1.7배 증액됐다며
차등징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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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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