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초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살수 차량을 보유한 기업체 5곳과 협약을 맺고 살수 차량 운행횟수를 늘리는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기업체로부터 살수 차량을 지원받아
공단 지역과 시내 주요 도로에 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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