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는 71개 중소기업을 지원해
모두 434억 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71개 업체를 분석한 결과
신규채용 176명, 특허출원 25건 등 전년 대비
매출액 434억 원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울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통해 수행한 울산스타기업육성사업과 위기대응지역 비즈니스센터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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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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