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
중앙초등학교 교실을 활용해 돌봄 사업을
확대 실시합니다.
돌봄 교실의 최대 수용인원은 20명이며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아침 돌봄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저녁 돌봄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초등학교의 경우 어린이집과 달리
아침 돌봄이 없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만
실시돼 학부모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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