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오후 2시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의
한 채석장에서 발파 작업을 하던 중
100미터 높이에서 굴러떨어진 바위가
적재 작업을 하고 있던 덤프 트럭을 덮쳐
트럭 운전자 60대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발파 작업시 안전사항을 준수했는지 여부와
함께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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