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연내 타결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 주 회사의 임금 제시안을
노조가 반려하면서 교섭을 잠정 중단했고
이번 주 예정됐던 35차와 36차 교섭도
모두 열리지 않았습니다.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잠정합의안이 나와야
연내 타결이 가능하지만,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여전해
타결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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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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