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실적 부진에 시달리던 현대중공업그룹이
잇따라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LNG 운반선 6척을
11억 3천만 달러에, 셔틀탱커 3척을 3억 달러에
수주하는 등 이틀간 모두 17억 달러 규모의
선박 14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113억 달러를 수주하면서
연간 목표량의 71%를 달성한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주 안으로 LNG선 2척도 추가로 수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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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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