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9) 저녁 7시 23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임야와 과실수 등을 태워 44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인근으로 번졌다는 농막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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