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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반도 새해 첫 일출 간절곶 '7시 31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2-19 20:20:00 조회수 135

경자년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은 올해도
울산 간절곶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울산 간절곶
일출은 오전 7시31분이며, 독도는 이 보다
5분 빨리 경자년 새해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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