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과 강동산하지구 조합이 약속한
준공기일이 이제 2주 밖에 남아
준공을 촉구하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북구청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강동산하지구 준공 지연으로
생존권과 재산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연내 준공을 독촉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하루평균 100건 가까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현재 조합의 인수인계 조서 작성과
인수기관 확인 절차만 남아있다며 준공이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