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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민원 해결에 후원금까지..자신은 파산 주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9-12-19 20:20:00 조회수 150

전직 건설업자인
이종남 민주당 시당 체육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이었던 대기업의 민원 해결을 위해
김 전 시장의 처남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고
그 대가로 김 전 시장에게 후원금을 보냈지만
업체 횡포로 자신은 파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업체측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법적 판결이 이미 나왔다며 반박했고,
김 전 시장측 역시 이씨가 불법으로
쪼개기 후원금을 낸 줄 몰랐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씨는 김 전 시장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낸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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