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기업체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
성과 보고회가 오늘(12/18)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정을 진단해 에너지 사용 절감
방안을 제시하고 업체당 최대 1천5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에너지공단은 올해 19개 업체,
27개 공정 시설을 개선해
9억9천만원 정도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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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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