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8) 저녁 8시 5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주방과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이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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