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일 전 경남도의원이 오늘(12/18)
울산시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윤 전 도의원은
울산시 체육회 예산은 180억원으로
광주 400억, 인천 570억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며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선거는
김석기 전 울산시보디빌딩협회장과
이진용 전 울산시스키협회장의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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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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