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대한
심층 심사를 개시했습니다.
EU 집행위는 앞서 실시한 예비 심사 결과
해당 합병이 화물 조선 시장에서 경쟁을 상당히 줄일 수도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선택권 축소, 혁신 유인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U 집행위는 2단계에 해당하는 심층 심사를
통해 해당 기업결합이 효과적인 경쟁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내년 5월 7일까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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