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동부아파트 입주자대표회가
동부회관 공공운영에 구청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며 동구청장을 상대로
주민소환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동구선관위는 오는 24일까지
주민소환 신청에 대한 업무 처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동구 동부회관이 어제(12/17) 열린
3차 경매에서 17억3천만 원에
제1 채권자인 A금고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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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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