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전거도로가 차량 통행량과
제한속도같은 기준을 지키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설치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감사원이 자전거 우선도로 노선을 점검한 결과
울산지역의 자전거 우선도로 전체 31곳 모두
노선 설치 전 일일 통행량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일 차량 통행량 추정값이
2천대 이상이어서
경찰과의 안전 협의가 필요한 6곳 역시
협의 과정 없이 자전거 도로로 조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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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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