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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2>중국, 전기차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상욱 기자 입력 2019-12-17 20:20:00 조회수 163

◀ANC▶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모빌리티 혁명을
진단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중국의 자율주행차 개발 실태를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전기차를 생산해 큰 재미를
봤던 중국 자동차 업계가 최근 자율주행
기술 개발로 정책 기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상해에서 승용차로 1시간 반 남짓 떨어진
소주.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며 관광지로 유명한
이 곳이 최근 중국의 실리콘 밸리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과 AI를 중심으로 500여 개 스타트업이
몰려 있는 고철신성개발구.

그 중심에 지성지행이란 회사가
있습니다.

이 업체는 세계 각지의 완성차 업체들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검증해 주는 일을 합니다.

INT> 홍웨이안 / 지성지행(IAE) 대표
00:00:56 자동 주행을 위해 측정하고 장면을 시뮬레이션,날씨와 감지까지 시뮬레이션 합니다. 00:01:01 실제로 야외 실험실을 실내로 옮긴 것입니다.

실험실 안의 차는 시속 100킬로미터의 속도로 비와 눈, 안개 등 악천후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훈련을 수없이
반복합니다.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를 주행할 때의 백만 가지 상황을 가정해 100% 안전성을 확보할 때 까지 딥 러닝을 계속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실제 운전자가 앉아서 상황에 따라 인위적인 조작이 가능한 하나의 플랫폼을 만납니다.

INT>홍웨이안/ 지성지행(IAE) 대표
00:07:10 이 플랫폼에서는 인위적인 인터랙티브(쌍방향) 운전이 가능합니다.
07:15 자율주행 알고리즘에 대한 검증도 가능합니다."

북경과 상하이자동차 등 중국 내 20여개 완성차 업체가 이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자율주행
3단계를 완성했고, 4단계 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INT>리츠칭 푸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00:10:17 이제 중국 정부는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굉장히 중요시해요.
00:10:22 이건 미래 모든 경제와 과학기술의
발전임을 대변하죠 이게 추세이니까요.

S/U)전기차 판매로 내수시장에서 큰 재미를
본 중국이 이제는 자율주행 혁명을 위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상해에서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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