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구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오늘(12/17) 모두 18명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중구에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가장 많았고, 남구갑에는
1명이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후원회 설립과 모금 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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