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후 5시쯤 울산시 중구 복산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방과 거실 등 주택 내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대원들이
집 내부 잔불을 정리하다 이 집에 사는
65살 A씨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