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대동 전 국회의원은
오늘(12/1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대동 전 의원은 송정역 활성화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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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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