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6) 저녁 7시 59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에 주차해 있던 5톤 카고 트럭에서
불이나 3천8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기사가 없던 트럭의 적재함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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