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신혼부부에게 주택 전세는 물론
전국 군 단위 최초로 매입자금까지 2억 원을
대출하고 이자를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금고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신혼부부에게 주택 매입과
전세자금으로 최대 2억 원을 2.35%의 금리로
대출하고, 대출이자 가운데 연 2%,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는 3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으로
울주군에 집을 얻는 초혼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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