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쇠부리축제가 내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북구 달천철장에서 열립니다.
2020년 제16회 울산쇠부리축제는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축제 장소를 기존 북구청 광장에서
달천철장으로 옮겨 진행됩니다.
북구청은 내년에도 쇠부리제철기술 복원실험과
타악페스타 두드락 등 핵심 콘텐츠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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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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