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청와대와 경찰의 선거개입으로 낙선했다고 주장하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오늘(12/15) 오후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습니다.(받았습니다.)
검찰은 김 전 시장 동생과 비서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울산지방경찰청의 수사와 관련해,
김 전 시장을 상대로 측근 비리 의혹과
경찰 수사 과정을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또 김 전 시장 수사에 관여한 당시
울산경찰청 소속 실무진 7∼8명도 다음 주까지 줄줄이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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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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