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2/14)밤 9시 30분쯤 동구 일산지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보행자가
택시에 다리에 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인근에 있던 시민들이 차량통행을
막고 택시를 들어올리는 등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횡단보도에서 넘어져 앉아 있던
보행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