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조사 결과가 해를 넘겨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말 사업 평가가 완료됐지만
울산발전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가
한국개발연구원 KDI를 대신해 수행하는
첫 과제인 만큼 경제성 분석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는 530억 원을 투자해
1.26km의 해상케이블카와 0.9km의 집라인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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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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