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등 대규모 산업단지의 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드론과 이동식측정차량에 이어
무인비행선까지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가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감시하기 위해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무인비행선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무인비행선이 드론과 달리 멀리서도
사업자가 인식할 수 있어 경각심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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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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