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오전 11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의 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전선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내 전선 케이블이 들어있는
곳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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